오렌지라이프는 정문국 대표이사 사장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올 초부터 전개되고 있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참여자로 지목된 사람은 화훼농가에서 꽃과 식물을 구입해 복지시설 등에 전달하고 다음 참가자를 추천해야 한다. 정문국 사장은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의 추천으로 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서울화훼협동조합에서 구매한 공기정화 식물을 산하 비영리공익재단인 오렌지희망재단을 통해 서울 및 인천·경기 지역아동센터 30곳에 전달했다. 정문국 사장(오렌지희망재단 이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한국로슈 대표이사 닉 호리지(Nic Horridge)를 지명하며 “이번 캠페인 동..
의정부시는 도서관 및 동 주민센터 12개소에 공기정화 식물을 배치하는 그린오피스 조성 사업을 시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그린오피스 조성 사업은 시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공간에 공기정화 식물을 벽면에 조성(벽면녹화)하는 사업으로, 실내 공기오염물질(휘발성유기화합물, 초미세먼지 등)과 이산화탄소 농도를 낮춰 공기 질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벽면 녹화를 통한 실내 공기정화와 더불어 인테리어 효과까지 더해져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사물인터넷(loT)기술을 활용해 식물의 생육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물 공급이 되는 등 유지 관리가 간편하여 직원들의 만족도도 높다.조인영 도시농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식물로 달랠 수 있으면 좋겠다”며 “공기정화 식물을 ..
대구시농업기술센터, 동대구역광장에서 ‘대구시민힐링관’ 운영반려동물 치유텃밭, 미세먼지 절감을 위한 공기정화식물관 등으로 구성 대구시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구시민힐링관’을 동대구역 광장에 조성, 9월 1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운영한다. 대구시설공단과 함께 동대구역 광장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휴식공간과 도시농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한 대구시민힐링관은 올해가 5회째로 동대구역 이용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힐링공간을 제공해 심리방역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힐링관은 대구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재배한 작물을 활용해 조성되며 특히 대구에서도 재배 가능한 파파야, 바나나, 패션후르츠..
코로나19로 뉴노멀 시대가 도래하자 편의점이 씨앗, 화분, 모종삽 등을 주력 신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GS리테일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한국화훼농협과 손잡고 홈가드닝(가정원예, Home gardening) 용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 속 새로운 재미를 추구하려는 ‘집콕족’과 ‘코로나 블루’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려는 사람들이 ‘반려 식물’에 몰리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GS25가 ‘반려 식물’ 입문자를 위한 홈가드닝 용품을 신상품으로 출시하게 된 것이다. GS25가 이번에 출시한 홈가드닝 용품은 △적상추 씨앗 △바질 씨앗 △레몬밤 씨앗 △방울토마토 씨앗 등 관리가 용이하고 식재료로 활용이 가능한 품종의 씨앗 4종과 △배양토 △화분 및 화분 받침대 △영양제 △압축 분무기 등..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